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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마음의 상처..

지금 내가 살고 있는 이곳을
 
벗어나지 않는 한
 
그들은 나를 계속 괴롭힐거다..
 
나를 물로 보는 그들...
 
내가 웃고 있는건...
 
화내는 내 모습을 보이기 않기 위해서..
 
내 모든걸 무시하는 그들...
 
집단이기주의...
 
지금 누가 누굴 비웃는거니???

제발 그렇게 살지 말아라..
 
니들이 쓰는 검은...검도 아니다....
 
차라리 그 손에서 죽도를 놓아라..
 
혼자 만족하는 검따위....

by 劍珍 | 2005/11/15 01:26 | 劍道 life | 트랙백 | 덧글(0)

아 그러셨군요 ㅠ_ㅠ

검도대회나가기로 한것..
 
도장 사람들 참가인원적어서
 
걍 안나기로 했다는 관장님의 말을
 
이제서야 들어버린-_-;;
 
대진표보고 이름없어서 화들짝!놀랐는데;;
 
구경이라도 가야지
 
만날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ㅠ_ㅠ 
 
다음 대회는 반드시 나간드아~!!

by 劍珍 | 2005/11/13 21:03 | 劍道 life | 트랙백 | 덧글(1)

강원도 동해시 무릉계곡~




헐헐 동해시의 자랑거리 무릉계곡
 
사진은 용추폭포의 절경

같은도장 다니는 오빠(22세)와 언니(26세)랑
 
같이 다녀왔다..고는 하는데
 
난 거의 자다가 불려나간-_-;;
 
집에서 무릉계곡까지 버스로 1시간 거리인데
 
무려 약속시간보다 지각해서-_-;;;
 
산타고 가는 거리가 2.1Km되는 용추폭포까지
 
미친듯이 뛰어갔다;;
 
그 추운 날씨에 땀이 비오듯이;; 
 
결국 언니오빠와 상봉하고 4시간여의
 
산행 후 동해시내서 밥 먹고 놀고 왔다는 후기-ㅅ-
 
자고 있다가 나가서 지금도 정신없다
 
바보구나 -_-;;
 
 
......저 사진의 사람들은 전혀 모르는 사람들
 
나는 그저 폭포를 찍고 싶었는데
 
앞에서 염장모드를...(.....)
 
보너스로 산에서 만난 다람쥐씨~
 


흔들렸네;;; 암튼 갑작스런 다람쥐씨의 출몰로
 
산행하던 사람들 디카모드 ON!
 
다들 플래쉬 터트리고 미친듯이 사진찍는데도
 
저 다람쥐...꼼짝도 안하더라;;;
 
마치 자기를 찍어달라는듯;;;
 
 
 
 

by 劍珍 | 2005/11/13 20:56 | 데카레인저SPD | 트랙백 | 덧글(0)

요렇구나~


디굴디굴 괴롭다-_-;
능글능글 외롭다;ㅅ;
지랄지랄 드럽다-ㅍ-
훌쩍훌쩍 슬프다ㅠㅠ
이글이글 불탄다+_+
미친미친 미친것_-_

by 劍珍 | 2005/11/12 22:45 | 잡다들 | 트랙백 | 덧글(6)

늦잠자고 바람맞고 씁쓸했고 기가 막혔다

같은 검도도장다니는 언니의 결혼식 날이였다. 오늘-ㅅ-
 
그 전날 도장사람들이랑 언제갈지 시간도 짜두었다
 
근데 난 늦잠잤다
 
1시에 결혼식이어서 일단은 -ㅅ-a;
 
12시 반까지 모이는 건줄 알았는데 12시였다
 
새로운 사실은
 
내가 12시에 만나자고 하고 지각을 한것이다!!
 
욕먹을거 각오하고 일단 버스에 탑승
 
잠시 후 한통의 전화가 나를 버스안에서 lllOTL하게 하였으니
 
'결혼식 11시라고 관장님이 그러시던데
 
지금가도 결혼식 끝났다'
 
같은 도장 다니는 오빠(29세)의 전화였다-ㅅ-;;
 
냐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
 
완전 바보된거 아이가;ㅁ;!!!!!!!
 
감쪽같이 1시인줄 알았는데-_-;;;
 
근데 이상하게 내가 대장이 되어있었다
 
내가 제일 어린데;;;
 
일단 이렇게 모였으니 점심이나 같이 먹자했다
 
도장앞에서 모이기로 하고
 
나를 포함해서 모인사람은 다섯-ㅅ-
 
호텔에서 결혼식하길래 다들 미친듯이 먹을생각하고 왔는데-_-;;
 
암튼...갈비집으로 궈궈-ㅅ-
 
갈비..맛있었는데.. 왜 다들
 
말이 없냐고!!! 얼굴들이 다들  -┏;;
 
그렇게 다 먹고 각자 집으로 흩어지고
 
나는 화장도 못지우고 잠이 들어일어나보니
 
문자 한통
 
얼마전 탈퇴한 검도동아리 이번 추계대학연맹전에서
 
'1회전 전부탈락'
 
경북 안동까지 가서-_-;; 지금쯤 열심히 돌아오겠네;;
 
왠지 모르게 고소하기도 하고 씁쓸하기도 하고-ㅅ-a
 
그러다 심심해서 인터넷 온!
 
19일에 검도대회 출전하는데 대진표가 올라와 있어서
 
두근두근 거리며 보니깐
 
내 이름 어디갔니!!
 
분명히 나간다고 했는데ㅠ_ㅠ;;;
 
골치가 아픈거다....강원도 검도회는 나를 싫어하나...;;;
 
그거때문에 한참 또 패닉이다-_-;;
 
기분이 참 거시기 허요.......
 
암튼..오늘 하루 잘 넘기길 ㅠ_ㅠ
 

by 劍珍 | 2005/11/12 22:38 | 기막힌 하루들 | 트랙백 | 덧글(0)

이글루 블로그 만들다-_-)a



劍珍

칼 검 자에 제 이름 진의 보배 진 을

붙여서 만들었습니다

구경만 다니다가

 
요로케 만들었습니당'-')~
 
많이들 찾아와주세요~

재밌는건 없겠지만 ㅠ_ㅠ)
 
 
그림이나 검도
 
그외 잡다한거에 대해서 올릴게요'ㅁ'

by 劍珍 | 2005/11/12 22:08 | 잡다들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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