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5년 11월 15일
내 마음의 상처..
지금 내가 살고 있는 이곳을
벗어나지 않는 한
그들은 나를 계속 괴롭힐거다..
나를 물로 보는 그들...
내가 웃고 있는건...
화내는 내 모습을 보이기 않기 위해서..
내 모든걸 무시하는 그들...
집단이기주의...
지금 누가 누굴 비웃는거니???
제발 그렇게 살지 말아라..
니들이 쓰는 검은...검도 아니다....
차라리 그 손에서 죽도를 놓아라..
혼자 만족하는 검따위....
벗어나지 않는 한
그들은 나를 계속 괴롭힐거다..
나를 물로 보는 그들...
내가 웃고 있는건...
화내는 내 모습을 보이기 않기 위해서..
내 모든걸 무시하는 그들...
집단이기주의...
지금 누가 누굴 비웃는거니???
제발 그렇게 살지 말아라..
니들이 쓰는 검은...검도 아니다....
차라리 그 손에서 죽도를 놓아라..
혼자 만족하는 검따위....
# by | 2005/11/15 01:26 | 劍道 life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
